처음이시면 집에 사람이 오는 게 어떤 건지 궁금하실 겁니다.
필요한 건 다 가져가고, 마치면 전부 걷어서 나옵니다.
문 앞에서 하는 일부터 적어 두었습니다.
COURSE
세 코스 모두 오일을 씁니다.
TIME
| 60분 | |
| 90분 | |
| 120분 |
세 코스 모두 같은 시간으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코스와 시간만 고르시면 됩니다.
HOW IT WORKS
GUIDE
THERAPIST

교육을 마친 한국 테라피스트가 방문합니다. 도착 전에 문자로 한 번 알려 드립니다.
불편한 곳과 힘의 세기를 먼저 여쭙습니다. 받고 싶지 않은 부위가 있으면 그때 말씀해 주세요.
세기는 언제든 바꿔 드립니다. 말씀만 주시면 그 자리에서 조절합니다.
REVIEW



FAQ
아니요. 세 코스 모두 같은 시간으로 받으시면 됩니다.
그대로 두고 마쳐요. 깨워 드릴지 말지는 시작하면서 정해 둬요.
타올을 깔아 두고 하니까 옷이나 이불에 묻을 일은 없어요. 향도 남지 않습니다.
번호를 알려 주실 필요는 없고, 문을 어떻게 여는지도 저희가 여쭙지 않습니다.
MORE ABOUT
초인종을 누르지 않고 도착은 문자로 알려 드립니다. 신발과 겉옷은 현관에 두고 손을 씻습니다. 어디에 눕는 게 편하신지 여쭙고 거기에 자리를 만듭니다.
오일 두 종류와 대형·중형·소형 타올입니다. 그래서 준비하실 게 없습니다.
자리를 만드는 데 오 분, 마치고 정리하는 데 오 분쯤 걸립니다. 60분으로 부르시면 문 앞에서 문 앞까지 한 시간 십 분 안팎입니다. 다음 일정이 있으시면 그걸 계산해서 잡으시면 됩니다.
쓴 타올은 전부 걷어서 가져갑니다. 오일은 마무리에 닦아 드립니다. 받으신 자리에 아무것도 남기지 않고 나옵니다.
인천논현이 속한 인천은 새로 지은 구역과 오래된 구역이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그 사이에 다리나 터널을 지나야 하는 구간도 있어서 같은 인천이라도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이 크게 갈립니다. 그래서 이 권역은 동네 이름을 꼭 주셔야 시각을 맞출 수 있습니다. 바다가 가까워 밤에는 바람이 찹니다. 방 온도를 미리 올려 두시면 받으시는 동안 편하십니다.
여기서 하는 일은 몸을 풀어 드리는 관리뿐입니다. 그 밖의 요구는 받지 않고, 그런 문의를 주시면 방문이 잡히지 않습니다. 문을 들어선 뒤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 부르시는 분들이 여기를 가장 조심스러워하셔서 감추지 않고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의료 행위가 아닙니다. 아픈 곳을 낫게 하거나 몸을 고치는 자리가 아니니 통증이 있으시면 병원을 먼저 찾으시는 게 맞습니다. 손님은 여성만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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