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화면을 보고 나면 목 뒤가 뻐근합니다.
목만 풀면 금방 돌아와서 어깨와 날개뼈 사이까지 이어서 봅니다.
짧게 받고 싶으실 때 60분으로 가장 많이 고르시는 코스입니다.
COURSE
세 코스 모두 오일을 씁니다.
TIME
| 60분 | |
| 90분 | |
| 120분 |
세 코스 모두 같은 시간으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코스와 시간만 고르시면 됩니다.
HOW IT WORKS
GUIDE
THERAPIST

교육을 마친 한국 테라피스트가 방문합니다. 도착 전에 문자로 한 번 알려 드립니다.
불편한 곳과 힘의 세기를 먼저 여쭙습니다. 받고 싶지 않은 부위가 있으면 그때 말씀해 주세요.
세기는 언제든 바꿔 드립니다. 말씀만 주시면 그 자리에서 조절합니다.
REVIEW



FAQ
그럼요. 시각에 상관없이 남겨 주시면 됩니다.
향이 있는 것과 거의 없는 것 둘 다 가져갑니다. 맡아 보시고 고르시면 돼요.
그대로 두고 마쳐요. 깨워 드릴지 말지는 시작하면서 정해 둬요.
침대에서 받으시면 돼요. 대형, 중형, 소형 타올을 먼저 깔고 시작합니다.
MORE ABOUT
목 뒤가 뻐근해서 그 자리만 주무르면 그날 저녁에 또 뻐근합니다. 목을 당기고 있는 건 어깨와 등 위쪽이라, 거기까지 같이 풀어야 오래갑니다.
손이 안 가는 곳입니다. 본인이 못 만지니까 굳은 줄도 모르고 지내십니다. 여기를 눌러 드리면 대부분 아프다고 하십니다. 목 어깨만 부르셨어도 이 자리는 한 번은 보고 갑니다.
목 앞쪽, 귀 뒤, 쇄골 위는 얇아서 세게 못 갑니다. 같은 힘으로 가면 그냥 아픕니다. 이 세 곳은 손가락 대신 손바닥으로 넓게 갑니다.
시간을 길게 내기 어려우시면 60분으로 목과 어깨만 보셔도 됩니다. 전신을 얕게 도는 것보다 이쪽이 남는 게 많습니다. 역삼동에서 퇴근하고 부르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고르십니다.
역삼동은 일이 끝나는 시각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저녁 약속이 한 번 더 이어지고, 집에 들어오면 이미 열 시가 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권역은 밤 열 시 이후 문의가 가장 많습니다. 높은 층 주거가 많아서 공동현관 여는 방법을 미리 주시면 문 앞까지 걸리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층마다 문이 붙어 있는 곳이라 복도에서는 소리를 내지 않습니다.
여기서 하는 일은 몸을 풀어 드리는 관리뿐입니다. 그 밖의 요구는 받지 않고, 그런 문의를 주시면 방문이 잡히지 않습니다. 문을 들어선 뒤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 부르시는 분들이 여기를 가장 조심스러워하셔서 감추지 않고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의료 행위가 아닙니다. 아픈 곳을 낫게 하거나 몸을 고치는 자리가 아니니 통증이 있으시면 병원을 먼저 찾으시는 게 맞습니다. 손님은 여성만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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